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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NYSE: NIKE - 기회가 온다면 매수하고 싶은 종목

재테크

by 행복줍기 2021. 11. 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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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NYSE: NIKE 

 

나이키 NYSE: NIKE - 기회가 온다면 매수하고 싶은 종목

Nike’s worldwide brand continues to expand: the company saw 19% revenue growth and more than doubled EPS in fiscal 2021. The growth, powered by direct to consumer sales, continued into the first quarter of fiscal 2022 with another 16% increase in revenues and EPS. Nike spends some of its cash flow on buying back shares but also in compounding its payout at double digits. Look for yet another double-digit boost as Nike begins its third decade of dividend growth.
_seekingalpha

Nike is seeking to trademark its brands for various virtual goods in the U.S., including shoes and clothing, as digital products become more popular.
_bloomberg

NIKE Bumps Up Quarterly Dividend by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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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신발장 안에 나이키 신발 한 켤레 정도는 있을 거라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나이키 신발은 어떤 상징적인 존재였다.

마이클 조던 때문에 나이키 농구화가 너무 갖고 싶었다.

한데 나의 현실은 월드컵 운동화를 신을 수밖에 없었다.

친구들이 신고 오는 나이키 신발의 스우시가 그저 부러울 뿐이었다.

나이키 NYSE: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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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서는 나이키 신발에 대한 큰 관심을 갖진 않았다.

꼭 나이키가 아니라도 예쁘고 멋진 신발 브랜드가 많았다.

미국 주식에 투자할 당시만 해도 나이키는 관심종목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다 관심을 가지게 된 결정적 이유가 생겼다.

대형 아웃렛 쇼핑몰에 가서 유심히 지켜보면 항상 대기하는 매장이 있다.

명품 매장도 아닌 나이키 매장이었다.

가끔 매장 앞이 한가하길래 들어가려고 했는데 입장하려면 예약해야 한다고 한다.

카카오톡으로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대기시간이 나오는데 1시간은 기본 어쩔 때는 2시간도 대기한다.

실제 대기 시간은 아니었지만 굳이 나이키 매장 들어가려고 대기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

한데 투자자의 입장에서 왜 명품 매장도 아닌 운동화 매장에 대기까지 하면서 들어가나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이키의 매력은 로고에 있는 것 같다.

전 세계 모든 브랜드 중 나이키의 로고는 사람을 홀리는 마력이 있다.

나이키 NYSE: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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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출몰했을 때 나이키 주가도 폭락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밖에 나가지도 않는데 누가 운동화를 구입하겠냐는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

하지만 나이키의 주가는 누구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현재는 고공행진 중이다.

사고 싶어도 계속 오르니 매수하지 못해 안타깝다.

만약 다시 한번 기회가 온다면 꼭 1순위로 매수하고 싶은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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